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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복덩이'된 KIA 출신 라우어, 또 호투! 필라델피아전 5.1이닝 3실점 '시즌 5승'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LA 다저스)가 또 한 번 호투를 펼쳤다.
라우어는 23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4안타(2홈런) 1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91개.
지난 5월 말 현금 트레이드로 다저스에 입단한 뒤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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