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아버지 얼굴도 모르지만”…현충원·전쟁기념관에 이어진 참배 발길 [한강로 사진관]

세계일보
조회 0
“아버지 얼굴도 모르지만”…현충원·전쟁기념관에 이어진 참배 발길 [한강로 사진관]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국립서울현충원과 전쟁기념관에는 이른 아침부터 호국영령을 기리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서 만난 참전용사 최인달 하사의 아들 최재열(75)씨는 아내와 함께 아버지 묘역 앞에서 두 손을 모았다. “제가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아버지가 떠났습니다. 남은 사진도 한 장 없어 얼굴도 기억이 나지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