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2차연기…11월 임시주총
머니투데이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이 합병시점을 올 연말로 재차 연기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 등 규제당국의 검토절차가 장기화한 여파다.
양사는 6일 각각 정정공시를 내고 양사간 포괄적 주식교환을 결의하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 예정일을 기존 8월18일에서 11월19일로, 주식교환·이전일을 기존 9월30일에서 12월31일로 연기했다.
기존 주주들을 위한 반대의사표시 접수기간은 기존 7월31일~8월14일에서 11월4일~11월18일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은 기존 8월18일~9월7일에서 11월19일~12월9일로, 주식매수청구 대금 지급예정일은 기존 9월14일에서 12월16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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