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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오타니를 거역해?" 日매체, 러싱 맹비난…하지만 팬 반응은 정반대 "그게 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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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심기를 거스른 게 화가 난 것일까.
다저스 포수 돌튼 러싱이 일본에서 생각지도 못한 구설수에 올랐다.
일본 도쿄스포츠는 28일(한국시각) '돌튼 러싱이 자신을 걱정해주는 로버츠 감독을 쫓아내 팬들의 비난이 폭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러싱은 이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선발 포수로 나서 야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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