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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학생 자해 4년 새 3.6배···“통합교육감, 생명·안전 대책 우선해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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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전남지역 학생 자해 건수가 4년 만에 3.6배 수준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자살을 시도한 학생도 42.5% 증가했다.
학생 생명·안전 대책이 통합교육감의 최우선 과제가 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8일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전남 학생 자해 건수는 2021년 189명에서 2025년 67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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