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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보다 시원한 아리수…서울시, 월드컵 응원 현장서 아리수 나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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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대상 깜짝카메라 유튜브 콘텐츠 '물든악마 응원단' 공개 서울시는 응원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건강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리수 음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깜짝카메라 유튜브 콘텐츠 '물든악마 응원단'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선수 보호를 위해 운영되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서 착안했다.
선수들에게 수분 보충이 중요하듯 시민들도 거리응원 과정에서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린다는 취지다.
'물을 든 악마' 명칭 역시 대한민국 축구 응원단인 붉은악마에서 따왔다.
1L당 39.6mg의 미네랄을 함유한 건강한 물 아리수와 함께 대표팀을 응원하고 건강한 아리수 음용 문화를 확산하자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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