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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가 만든 흑맥주" CU, '포지드 아이리시 스타우트'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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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CU가 세계적인 격투기 스타 코너 맥그리거(Conor McGregor)가 직접 만든 프리미엄 흑맥주 '포지드 아이리시 스타우트(Forged Irish Stout)'를 국내 단독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CU는 최근 유명 아티스트,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셀러브리티와 협업 주류를 지속 확대하며 차별화된 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드래곤과 협업한 하이볼, 세계적인 문화 셀럽 에바차우의 키소맥,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함께 선보인 맥주, 걸밴드 QWER의 컬래버 와인 등을 내놓은 바 있다.

포지드 아이리시 스타우트(440㎖, ALC 4.2%)는 코너 맥그리거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선보인 프리미엄 흑맥주(스타우트)다.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생산되는 정통 아이리시 드라이 스타우트로, 초콜릿과 커피를 연상시키는 깊은 로스팅 풍미와 부드러운 크리미한 질감, 진한 몰트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코너 맥그리거의 서명과 켈틱 문양, 대장장이 이미지 등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디자인 요소를 담아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번 상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주류 예약 구매 서비스인 'CU BAR'가 입점된 포켓CU, 배달의민족, 데일리샷에서 8월 11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판매가는 4캔 기준 2만3900원이다. 9월 3일부터 지정한 CU 점포에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9월 초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한정 수량으로 순차 판매될 예정이다.

예약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코너 맥그리거 친필 사인 유니폼(1명)을 비롯해 백팩(6명), 티셔츠(6명), 랜야드(200명) 등을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afka@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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