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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비서실장 박준태 "대안과미래 해체"…이성권 "당장 朴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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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비서실장 박준태 "대안과미래 해체"…이성권 "당장 朴 경질"

AI 통합 요약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의 연구 모임인 미래혁신포럼에 가입했다. 이 포럼은 2024년 6월 친윤석열 계열 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한 것으로, 현재는 다양한 정치 성향의 의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동훈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정치권은 국민의힘으로의 복귀를 모색하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중도 성향: 가입 배경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며 포럼의 개방적 구성을 강조하고, 한동훈의 참여 동기를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 한동훈의 포럼 가입을 국민의힘 복당을 위한 신호로 적극 해석하고, 정치 전략적 움직임으로 강조.

[the300]국민의힘 의원총회, 장동혁 대표 거취 결론 못내 당 개혁 성향 의원 모임 '대안과미래' 간사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향해 '모임 해체'를 요구한 박준태 의원(당 대표 비서실장)을 경질하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17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장 대표께 요구한다"며 "국민의 참정권과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면서 대의민주주의를 침해한 박 비서실장을 당장 경질하라"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당이 민심에 부응해 수권정당으로 거듭나는 것에 보탬이 되고자 만든 의원 모임"이라며 "저희 모임의 입장이 당 대표의 생각과 차이가 있다고 해 모임의 해체를 요구하고 동료 의원들의 정치적 의사표현을 차단하려는 것은 정치적 자유를 박탈하려는 민주주의 파괴 행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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