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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메드,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상담 약국' 차별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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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 의학·약학 박사)의 약국 영양상담 브랜드 셀메드(CellMed)는 2019년 론칭 이후 전국 정회원 약국 3,000곳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셀메드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건강 상담과 맞춤형 관리를 중심으로 한 약국 운영 모델을 제시하며 전국 약국 네트워크를 확대해 왔다.
정회원 약국 3,000곳 돌파는 영양상담 중심 약국 모델이 일부 약국의 시도에 그치지 않고 전국 약국 현장에서 꾸준히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셀메드 관계자는 전했다.
창고형 약국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우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지역 약국들은 새로운 차별화 전략 마련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약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상담 서비스와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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