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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4시] 대구시, 제조AI로 미래모빌리티 전환 견인…4년간 245억원 투입

시사저널

ONP 요약

한국의 큰 회사 지도자 4명(삼성·SK·현대차·네이버)이 미국 가서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회사 대표들을 만나기로 했다. 미래 기술로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려는 것이다.

대구시는 ‘모빌리티부품 제조AI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기업의 생산공정을 고도화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제조AI 기반 공용 인프라를 구축해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AI 활용을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대구시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총 245억원(국비145억원·시비100억원)을 투입해 지역 모빌리티 부품산업의 제조AI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차 제조혁신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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