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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첫 골’ 넣었지만, 그래도 실력차는 너무 컸다…첫 출전 퀴라소, 독일에 1-7 수모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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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 AP연합뉴스휴스턴 | AP연합뉴스실력차가 난다는 것을 알고도 용감하게 덤볐다.
비록 결과는 대패였지만, 월드컵 본선 첫 골이라는 기념비적인 역사를 새롭게 쓰기도 했다.
인구 15만명의 작은 섬나라 퀴라소의 월드컵 본선 데뷔전은 희망과 아쉬움을 모두 남긴채 끝났다.퀴라소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 2026 국제축구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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