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20일부터 우체국에서 은행 대출 받는다…0.2% 우대금리 제공
경향신문
ONP 요약
은행이 집을 사려는 사람들이 빌릴 수 있는 최대 금액을 깎기로 했어요. 지금까지 최대 6억원을 빌릴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3억원까지만 빌릴 수 있게 되는 거죠. 가계대출이 너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서 미리 조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9월 서울 시내 한 우체국 모습.
정효진 기자오는 20일부터 은행 점포가 없는 지역인 전북 임실, 경북 봉화 등 전국 20곳의 우체국에서 4대 은행의 개인신용대출 및 정책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또 지방은행과 인터넷은행이 손을 잡고 지방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공동대출도 시작한다.우정사업본부는 9일 전북 전주 중소벤처기업청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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