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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월드컵 응원은 교촌과 함께"...마리당 3000원 할인 프로모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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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월드컵이 사상 처음 북미·중미 3개국 공동개최로 시작되었으며, 참가국 수도 48개국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서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경찰 200명의 안전관리 속에 최대 6천 명의 팬들이 거리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새로운 월드컵 포맷은 중간광고 도입 등 기존 규칙을 일부 변경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열기가 뜨거워지는 시기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팀 첫 경기가 있는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교촌치킨앱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교촌 대표 맛 릴레이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구 경기를 즐기며 응원하는 고객들이 교촌의 대표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촌은 허니와 레드, 간장 등 3대 대표 맛 시리즈를 주차 별로 선정해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벤트 메뉴를 여러 마리 주문할 경우 구매 수량만큼 할인이 적용돼(2마리 주문 시 총 6000원 할인 등), 단체 응원이나 가족 모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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