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비오거나 무더운 날, 서울 지하철 '한산한 이유' 있었네
머니투데이
조회 0
서울교통공사는 지난해 지하철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가 많이 오거나 폭염이 이어진 날 지하철 이용객이 평소보다 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철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수량 10㎜ 이상인 날과 일 최고기온 33℃ 이상인 날의 평균 이용객을 분석했다.
그 결과 각각 평시보다 3.5% 감소했다.
지난해 강수량 10㎜ 이상인 날의 평균 이용객은 884만명으로 평시 평균 916만명보다 약 32만명 줄었다.
지난해 6~9월 일 최고기온 33℃ 이상인 날의 평균 이용객도 870만명으로 평시 평균 902만명보다 약 32만명 줄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