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문의 폼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동아일보
조회 0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부모가 아이 대신 모든 것을 결정하고 지나치게 통제하는 태도는 오히려 아이의 자율성과 정서 발달을 해칠 수 있어, 부모가 아이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조선미 아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지난 23일 구독자 39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해 부모의 권위와 양육 태도, 과도한 개입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부모는 친구가 아니라 아이를 이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교수는 ‘권위 있는 부모와 권위적인 부모의 차이’에 대해 “권위 있는 부모는 아이가 부모의 역할과 경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를 들어 사탕을 하루에 몇 개 먹을지는 부모가 정할 수 있는 영역인데, 아이가 그 기준을 받아들이는 것이 권위”라며 “반대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처럼 말해놓고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를 내거나 강제로 끌고 가는 건 권위적인 태도”라고 짚었다.특히 조 교수는 “부모가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Johnson plans meeting with Trump after housing bill debacle

Washington Examiner

Harmeet Dhillon warns California against enacting ban on Glock-style handguns

Washington Examiner

Stream It Or Skip It: ‘The American Experiment’ On Netflix, A Docuseries About The American Revolution And How Audacious Democracy In The U.S. Still Is

New York Post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왕이, 파키스탄 외교장관과 통화…“미·이란 협상 지지”

동아일보

일본은 지금 16강 한일전 꿈꾼다…“조1위 돼, 한국 제물 삼으면 쉽게 8강”

동아일보

트럼프 “이란 고농축 우라늄 IAEA 사찰단에 미국인 포함”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