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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고용 부진 지속…"부진 업종 대응방안 순차 발표"
머니투데이
정부가 최근 부진을 지속하는 제조업 등 부진 업종의 고용 상황을 분석하고 가용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대응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해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제조업 고용동향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중동지역 긴장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6월 취업자수 증가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청년·제조업 등 취약부문·부진업종 중심의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6월 취업자수는 전년 대비 6만3000명 증가했다.
지난 5월 17개월 만에 감소로 전환한 이후 한달 만에 다시 증가로 돌아섰다.
중동 전쟁 종전 협상 등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가 확산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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