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플라사드, 인도 70만평서 '플라즈마 농업' 실증…강황 생산성 높인다
머니투데이
'일산화질소 활성수'로 비료·농약 줄이고 커큐민 함량 향상 검증…글로벌 농업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플라즈마 농업기술 스타트업 플라사드가 인도에서 약 70만평 규모의 유기농 강황 재배 실증에 나선다.
23일 초기 기업 투자기관인 더인벤션랩에 따르면 플라사드가 내달부터 인도 북동부 라카동 지역에서 자체 개발한 '일산화질소 활성수'를 활용한 유기농 강황 재배 실증을 추진한다.
이번 실증은 약 70만평 규모의 농지를 대상으로 현지 농가 약 100곳이 참여한다.
플라사드는 인도 국가강황위원회(NTB), 북동부지역기술응용보급센터(NECTAR) 등 현지 기관과 협력을 추진해 기술의 효과와 대규모 농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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