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손흥민 미쳤다! 환상 개인기→왼발 선제골 폭발... 월드컵 마치고 2경기 연속골
머니투데이
한국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LAFC)이 환상적인 개인기에 이은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월드컵 복귀 후 2경기 연속골이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시즌 MLS 1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르고 있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손흥민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시켰다.
드니 부앙가와 제이콥 샤펠버그가 양 측면에 배치돼 손흥민과 공격진을 구성했다.
손흥민은 경기 시작 12분 만에 기대에 부응했다.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은 감각적인 개인기로 상대 수비수를 따돌린 뒤 왼발 슈팅을 날렸다.
손흥민의 발을 떠난 공은 골문으로 빨려 들어가며 LAFC의 선제골이 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