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與 전당대회 예비경선 입박… 金·鄭·宋 연일 공방, 변수는
머니투데이
[the300]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1차 관문인 예비경선(컷오프)이 임박하면서 차기 당권주자들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김민석 전 국무총리·정청래 전 대표·송영길 의원 등 '빅3'의 통과가 점쳐지는 가운데 속출하는 변수도 적지 않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은 오는 21~23일까지 예비경선을 통해 당 대표 후보를 5명에서 3명으로, 최고위원 후보를 14명에서 8명으로 압축한다.
중앙위원·권리당원(70%), 일반 국민(30%)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여론조사를 진행한 뒤 23일 본경선 진출자가 발표된다.
정청래 전 대표는 이날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당 대표 후보 후원회장을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배우자인 김정옥 여사에게 맡겼다고 밝혔다.
그는 "이해찬 정신으로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민주당을 더 개혁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강성지지층의 표심을 유도할 개혁 선명성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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