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거울도 없이 춤추던 16세 소녀, 하이브x게펜 걸그룹 멤버로..14000:1 뚫었다
조선일보
조회 0
[OSEN=최이정 기자] 일본 도야마현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오직 홀로 춤을 추던 16세 소녀가 1만 4000 대 1이라는 경이로운 경쟁률을 뚫었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오디션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의 최종 우승자 토비 사쿠라(Tobi Sakura)가 그 주인공이다.토비 사쿠라는 올 하반기 글로벌 음악 시장에 대형 출사표를 던질 하이브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