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남원 화장품기업, 미국서 220억원 수출상담 성과…63억원 계약 추진
세계일보

전북 남원시가 추진한 미국 해외시장 개척 지원사업에 참여한 지역 화장품 기업들이 1500만 달러(22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과 432만 달러(63억원)의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두며 북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29일 남원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참여한 ㈜원스킨화장품, ㈜제너럴바이오, ㈜코빅스, ㈜한미화장품 등 지역 화장품기업 4곳은 총 15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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