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9건15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장윤기, 고1 때부터 '여고생 납치하고파' 말 자주" 동창생 충격 진술

머니투데이
"장윤기, 고1 때부터 '여고생 납치하고파' 말 자주" 동창생 충격 진술

ONP 요약

여고생을 살해한 범인 장윤기 사건을 경찰이 초기 수사 때 제대로 하지 않은 의혹이 나왔고, 그때 수사를 지휘한 경찰 과장이 이 의혹 때문에 법원 조사를 받게 됐다. 그 과장은 위에서 지시한 것은 없었다고 했지만, 수사가 부실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했다.

진보 성향:권력의 부실수사 적폐 — 수사 지휘자가 윗선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로, 권력층 사이 책임 전가 문제를 드러냈다.

중도 성향:부실수사 혐의 사법 판단 — 법원의 영장실질심사 절차를 통해 혐의의 타당성과 구속 필요성을 객관적으로 심사 중이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4)가 고등학생 시절부터 여고생 납치를 언급하는 발언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

21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5월 장윤기가 체포 당시 소지하고 있던 공기계 휴대전화를 전자감식해 그가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19년 동급생과 주고받은 SNS(소셜미디어) 대화를 복원했다.

해당 대화에는 "여고생을 납치하고 싶다", "봉고차로 납치하면 된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대화 상대였던 동급생을 조사해 "장윤기가 평소에도 여고생 납치 이야기를 자주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같은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장윤기의 고교 동창 2명과 공익근무요원 시절 함께 근무했던 동료 2명을 재판 증인으로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Thai firms pivot to defense as government pushes local procurement

Nikkei Asia

IASV Triveni crew returns home after global sail

The Economic Times (India)

CBI clears Mukhiya in 2024 NEET leak case

The Economic Times (India)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토] 박동원 '넘겨야 끝난다'

머니투데이

재개발·건축행정 '종이동의서→전자투표'…이제이엠, 혁신기업 선정

머니투데이

농촌협약으로 16개 시군 살린다…5년간 최대 400억원 지원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관련 전 형사과장 영장실질심사

69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여고생 살인사건 장윤기 사건 초동수사 부실 의혹으로 전 형사과장이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 송치
  • 전 형사과장이 법원 심문에서 윗선의 부당한 지시를 명확히 부인했으나 부실수사는 인정
  • 광주지방법원이 21일 영장실질심사 결과로 구속 여부 결정 예정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