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80선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환율은 1437원
ONP 요약
코스피 지수가 5% 이상 급락하며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연속 발동돼 변동성이 급증했다. 반도체 대형주 집중과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확대하고, 개인 투자자들의 빚투 위험이 커졌다.
진보 성향:시스템 위험 — 코스피 급락과 사이드카 발동이 시장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며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
보수 성향:투자자 보호 — 개인 투자자 빚투 위험이 커져 강제 청산이 시장을 더욱 흔들 수 있다.
코스피가 30일 5680선에서 상승 출발했지만 장 초반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08포인트(0.39%) 내린 5641.16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8.53포인트(0.33%) 오른 5681.77에 출발했으나 개장 직후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지수도 약세를 보였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20포인트(0.33%) 내린 660.48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9.5원 내린 1437원에 거래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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