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수정 대통령, 다산 행정부[글로벌 이슈/하정민]

동아일보
수정 대통령, 다산 행정부[글로벌 이슈/하정민]

“나를 ‘수정(受精·Fertilization) 대통령’으로 불러 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3월 체외 인공수정(IVF) 시술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2024년 대선 과정에서부터 임신에 관한 각종 시술 비용을 대폭 낮추고 다양한 출산 장려책을 펴겠다고 공약했다.

미 건국 250주년인 4일 독립기념일에는 그의 이름을 딴 ‘트럼프 계좌’도 출시됐다.

재무부가 그의 집권 2기인 2025∼2028년에 태어나는 신생아에게 인당 1000달러(약 148만 원)를 지급하고 부모의 추가 납입금 등을 통해 이들의 장기 복리 투자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사실상의 출산 보조금이다.

그와 내각의 주요 인사는 출산 장려도 몸소 실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섯 자녀와 열한 명의 손주를 뒀다.

J D 밴스 부통령은 19일 넷째를 얻었다.

숀 더피 교통장관은 다운증후군이 있는 막내를 포함한 아홉 자녀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부인이 이전 결혼에서 낳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음주 운전 잡던 교통경찰이 음주 사고…직위해제·감찰 착수

노컷뉴스

'와이드 폴더블' 승부수로 띄웠다…갤럭시Z8, 런던서 언팩

노컷뉴스

정승원 멀티골 폭발…서울, 승점 10점 차 독주 체제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사설]대공황기 악법까지 꺼내든 트럼프… 다시 도는 美 ‘관세시계’

동아일보

[사설]오세훈 1심 당선무효형…

동아일보

[사설]수십 년 반복된 ‘지역·필수의료 대책’… 왜 현장은 더 나빠지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