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성숙 총리 "호우 피해 국민께 위로…장비·인력 총투입해 복구"
머니투데이
ONP 요약
어제 밤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려서 집과 도로가 잠기고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어.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빨리 수리하고 내일 비에 대비하라고 모든 관계자에게 지시했어.
[the300] 한성숙 국무총리가 밤사이 전국 곳곳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국민들을 위로하며 피해 지역에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투입해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한 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아직도 여러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된 상황이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지난 밤부터 내린 집중호우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이나 도로 침수, 개인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며 "피해를 입으신 국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선행 강수가 많았던 충청, 강원 등 일부 지역에 오늘 밤과 내일 새벽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어서 산사태 발생 위험이 크다"며 "산림청과 지방정부는 위험지역의 주민들이 선제적으로 대피하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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