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연합뉴스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조선일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이정후, 캔자스시티 상대로 시즌 4번째 3루타 '쾅'…팀은 4-5 역전패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후반기 들어 첫 장타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시즌 4번째 3루타이자, 후반기 첫 장타다.

2회초 1사 3루엔 유격수 직선타를 치며 병살로 물러났고, 5회초 2사엔 1루수 땅볼을 치며 아쉬움을 남겼던 이정후는 7회 장타력을 폭발했다.

팀이 1-0으로 앞서던 7회초 2사 1루에 이날 경기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세스 루고의 4구째 시속 155.5㎞ 몸쪽 포심 패스트볼을 힘껏 당겨쳤다.

타구는 외야 우측 라인 위에 떨어지며 담장 깊숙이 향했고, 이정후는 빠르게 내달려 3루에 안착했다. 그는 후속 윌리 아다메스의 적시타에 홈을 밟으며 득점까지 올렸다.

하지만 3-0으로 앞서던 샌프란시스코는 7회말 살바도르 페레즈에게 2점 홈런을 맞은 데 이어 바뀐 투수 키튼 윈이 크게 흔들리며 결국 3-5 역전을 내줬다.

샌프란시스코는 9회초 2사에 캐시 슈미트의 솔로포로 1점 차까지 따라갔으나, 후속 이정후가 내야 뜬공으로 돌아서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5연패에 빠진 샌프란시스코(42승 60패)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자리에 머물렀다.

4경기 연속 안타를 날린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94경기 타율 0.302(354타수 107안타) 5홈런 34타점 50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62로, 그는 이날 시즌 4번째 3루타를 때리며 이 부분 리그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dal@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0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이정후 3루타로 4경기 연속 안타…하지만 SF는 5연패 수렁

동아일보
보수 성향

이정후 시즌 4번째 3루타로 타율 0.302…팀은 5연패

연합뉴스
중도 성향

"최고의 라이징 스타" 이정후 인기, 이 정도일 줄은…PHI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당장 필요한 선수"

조선일보
보수 성향

'3G 연속 안타' 이정후 끈질긴 승부 멀티 출루

노컷뉴스
진보 성향

'집념의' 이정후 156.8㎞·157.6㎞ 강속구에 연달아 범타 후 '안타+볼넷' 멀티 출루 성공!... 하지만 SF 끝내 1점차 패배 '4연패 늪'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서 또 불…작업대 배터리 화재 자체 진화

노컷뉴스

코스피 상승 출발 7천선 회복…반도체 투 톱도 상승세

노컷뉴스

합수본, 중앙선관위 등 압수수색…"'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발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병도 "수사·기소 분리 李정부 국정과제…흔들린 적 없다"

뉴시스 속보

단양군, 경로당 스마트폰 사용 교육 확대…"100회 이상"

뉴시스 속보

식량안보, 내년 농업예산에 담길까…李정부 농정 의지 주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