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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가 벌써 4년 전..‘연진이 딸’ 오지율, 폭풍성장 근황 공개
조선일보

[OSEN=김채연 기자]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연진이 딸로 사랑받았던 배우 오지율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는 ‘기세로 다 씹어먹는 맑눈광 퀸 조여정 유튜브 적응시켜 주기’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조여정은 “13살 조카와 친해지고 싶다.
예전에는 이모 좋다고 했는데 요즘에는 사춘기가 온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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