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양산시 원동면, 안전한 수돗물 시대 연다
경남도민일보
양산시는 원동면에서 지방상수도를 공급받는 ‘첫 번째 가구’가 탄생했다고 22일 밝혔다.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이달 중순부터 지방상수도 인입공사 접수를 시작해 첫 공사를 마쳤다.
상수도 공급을 희망하는 주민은 개별적으로 행정복지센터에 급수공사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가구별 공사 가능 여부를 검토해 본인 부담금(공사비)을 납부하면 공사를 진행한다.앞서 시는 지하수·계곡수 등 간이급수시설을 이용하는 농촌지역인 원동면 일대에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자 지방상수도 매설 공사를 추진해왔다.
2017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1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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