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현송 한은 총재, EMEAP 회의 참석…AI·공급망 충격 논의
머니투데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 및 금융감독기구 수장들과 인공지능(AI)이 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한다.
한국은행은 신 총재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31차 동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기구(EMEAP) 총재회의'와 '제15차 EMEAP 중앙은행총재·금융감독기구수장 회의'에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신 총재는 EMEAP 총재회의에서 회원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경제 동향을 점검하고 AI가 경제구조와 금융안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통화금융안정위원회와 금융시장·지급결제·은행감독 등 산하 실무협의체의 활동 상황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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