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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완 K리그 최연소 골’ 서울 이랜드, 난타전 끝에 천안 4-3 제압…최하위 김해 소중한 무승부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안주완(17, 서울 이랜드)이 K리그 최연소 골을 넣었다.
서울 이랜드FC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를 4-3으로 이겼다.
승점 33점의 2위 이랜드는 선두 부산(승점 36점)을 맹추격했다.
천안(승점 19점)은 11위에 머물렀다.
무려 7골이 터진 난타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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