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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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너무 과열됐나” 원장으로서 털어놓은 속내
동아일보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원장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2일 직접 운영하는 요가원 소셜미디어에 “우리 아난다요가 비소리 새소리 들으며 파드마 명상도 하고 고요히 부장가 30분 부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이어 “내일은 힐링 릴렉스 초보 마사지 약손 잠이 오는 요가 할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가원에서 수업에 집중하는 수강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재킷 모자를 뒤집어쓴 채 이슬비를 맞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궂은 날씨에도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남겼다.
한편 이효리는 2025년 9월에 요가원을 개원했다.
그는 오전에 열리는 하타 요가 수업을 직접 진행하며 모든 수업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효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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