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 차세대 배터리 원천특허 인수…음극·연료전지 핵심기술 확보
ONP 요약
LG화학이 2028년 양산 목표로 폐배터리 재활용 파일럿 공장을 가동하고, 엘앤에프는 미국 배터리 기업 코어셸과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비중국 공급망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아이엘은 차세대 배터리 원천특허를 인수하고, 신흥물산은 폐식용유 재활용 바이오연료 사업을 추진했다.
중도 성향:산업 발전 — 배터리 및 재활용 기술 발전으로 친환경 성장 촉진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윤영수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등록특허(제10-2914716호)를 완전 양도받고, 관련 핵심 제조기술까지 함께 이전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인수한 특허는 '이중 기능성의 목적을 갖는 보로수소화물 연료전지 촉매 및 리튬이온배터리 음극 물질 및 이의 제작방법'에 관한 등록 특허로, 소재 자체는 물론 리튬이온배터리 음극 활물질, 직접 보로수소화물 연료전지 촉매, 제조공정까지 포함하는 19개 청구항으로 구성된 원천기술이다.
존속기간은 2044년까지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엘은 특허 실시권이 아닌 특허권 자체를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독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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