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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냐가 또 막았다!’ 거인을 무너뜨린 카보베르데 월드컵 첫 골+2연속 승점…우루과이와 극적인 2-2 무승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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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독일이 전반 0-1로 뒤진 코트디부아르를 후반 23분 동점골과 추가시간 4분 역전골로 2-1 역전승하여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교체로 투입된 데니스 운다브가 두 골을 모두 터뜨렸으며, 독일은 이번 대회 세 번째 32강 진출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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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보지냐(40) 골키퍼가 스페인에 이어 우루과이 발목까지 잡았다.
카보베르데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월드컵 H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와 2-2로 비겼다.
1차전서 강력한 우승후보 스페인과 0-0으로 비겼던 카보베르데는 2연속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카보베르데와 우루과이는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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