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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이동국 딸 수아, 벌써 13세…쌍둥이 폭풍 성장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쌍둥이 딸 설아·수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진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집 3번, 4번. 설아, 수아의 13번째 생일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그는 "늘 가운데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도 씩씩하고 단단하게 잘 커 주고 있는 아이들. 지금처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서로 의지하며 예쁘게 자라주길"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아가 설아의 어깨에 기대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과거 어린 시절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동국의 두 번째 쌍둥이 설아·수아는 2013년생으로 올해 13세이다.
특히 수아는 키 175㎝까지 성장해 뛰어난 비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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