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경과원 지원 경기북부 8개사 호주서 420만달러 규모 수출 상담
머니투데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경기북부 중소기업 8개사와 함께 호주 시드니 및 멜버른에서 42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경과원은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경기북부 대양주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
이번 개척단에는 고양시 2개사, 남양주시 3개사, 파주시 2개사, 포천시 1개사 등 총 8개 수출 유망기업이 합류했다.
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 1대1 매칭을 통해 뷰티, 식품,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의 기술력을 알렸다.
현지에서 총 92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고양시 뷰티 디바이스 전문기업 ㈜케어클은 K뷰티 수요 확대 흐름을 타고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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