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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인종차별 제스처?" FIFA, 독일-퀴라소전 호주 출신 VAR 심판의 '백인우월주의' 손가락 욕설·수신호 조사 착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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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인종차별 제스처?" FIFA, 독일-퀴라소전 호주 출신 VAR 심판의 '백인우월주의' 손가락 욕설·수신호 조사 착수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심판이 인종차별을 한다고?" 국제축구연맹(FIFA)이 백인우월주의 단체와 연관된 손동작을 취한 것으로 보이는 월드컵 심판 사건을 인지하고 즉각 조사에 착수했다.

15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 휴스턴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년 북중미월드컵 E조 1차전 독일이 퀴라소에 7대1 대승을 거둔 경기에서 'VAR(비디오 판독) 부심'을 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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