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새우 무한리필로 파산직전 갔던 ‘레드랍스터’ 일본 법인 매물로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7월 21일 16시 12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미국 최대 해산물 레스토랑 체인 레드랍스터가 일본 법인의 매각을 추진한다.
레드랍스터는 저가에 새우를 무한 제공하는 메뉴를 선보였다가 이로 인해 대규모 손실을 입고 미국 현지에서 파산 위기를 맞은 바 있다.
2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레드랍스터 재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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