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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동해안~수도권 전력망 잇는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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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동원F&B가 충청북도 진천군에 총 1400억원을 투입하여 고급 어묵·맛살 등 단백질 식품 생산 전문 제2사업장을 준공했다. 일일 4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이 시설은 기존 제1사업장의 육가공 제품과 상호 보완하며, 글로벌 단백질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중국과 일본 등지로 수출을 확대하려는 회사의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1단계 이어 2단계 구간 추가 수주2340억원 규모 HVDC 사업 주도LS전선이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동해안·수도권 초고압직류송전(HVDC) 2단계 사업을 일괄수주로 따냈다고 15일 밝혔다.LS전선은 2024년 1단계 동해안·신가평 구간 사업(약 880억원)에 이어 이번 2단계 동해안·동서울 구간 사업(약 1460억원)에도 참여하게 됐다.
1단계와 2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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