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문체부 “유명인 자살 보도 자제하라”
미디어오늘
ONP 요약
정부는 자살 예방을 위해 유명인 자살 보도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다. 베르테르 증후군 위험과 자살 유발 정보 신고 건수 증가를 근거로 보도준칙 위반 시 지원 제한을 제시했다.
진보 성향:자살 예방 우선 — 보도 규제 강화로 모방 방지와 청소년 보호를 강조
중도 성향:규제 강화 — 정부가 자살 예방을 위해 보도 규제 강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28일 국무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미디어·온라인 분야 자살 예방 범정부 추진대책’을 발표했다.
생명존중희망재단의 자살 유발 정보 신고 건수는 2023년 30만3636건에서 2024년 40만1229건, 2025년 60만3383건으로 매년 증가세다.
문체부는 28일 “유명인의 자살은 심리적 동조와 자살수단 모방을 부르는 이른바 ‘베르테르 증후군’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자살 사건을 유발하는 선정적·구체적 언론 보도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정보 습득이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2%
1건6건2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