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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호주 이민시절 떠오르네.."호주 월남쌈은 엄마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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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이다해가 학창 시절을 보낸 호주 모교를 찾은 가운데, 최근 임신 후 친정엄마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안겼다.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추억 소환 모교 찾아가기.
이게 얼마 만이야.
보고 싶었어.
버우드 걸스 하이스쿨.
난 나이 들어 왔는데 학교는 그대로.
뭉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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