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TSMC "경쟁사 먹을거리 안 남겨" 대미투자 추가·대만에도 증설
머니투데이
"미국내 FDI 최대규모…대만에 5년간 25개 공장건설"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대만 TSMC가 미국 애리조나주 공장 건설을 위해 1000억달러(약 148조원) 추가 투자를 예고했다.
이로써 대미 투자금은 총 2650억달러(약 397조5000억원)로 늘어났다.
20일(현지시간) 웬델 황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통신 인터뷰에서 미국 애리조나주 투자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며 투자를 2650억달러로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계속해서 투자할 것"이라며 미국 정부의 지원에 매우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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