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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우주·콘텐츠·핀테크 '골고루' 웃었다…6월 투자유치 활기 이어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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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정부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의 운영 과정에서 신청자들의 민감한 정보가 대량으로 외부 노출되었다. 담당 기관은 사전 보안 평가에서 심각한 결함을 지적받았고, 사고 이전에 사용자들로부터 기술적 위험을 경고받았지만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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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투자유치] 6월 셋째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6월 15일~19일)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우주항공과 바이오 등 딥테크 분야를 비롯해 콘텐츠·핀테크·푸드테크 등 다양한 산업에서 투자 유치가 이어졌다.
투자 단계도 프리시드부터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까지 폭넓게 분포하며 초기 기업부터 상장 직전 기업까지 고르게 자금을 확보한 모습이다.
특히 우주항공 분야의 약진이 눈에 띈다.
레오스페이스가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스펙스도 3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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