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K-뷰티 키우려면 '원스톱 지원' 갖춰야”
[충청투데이 손지원 기자] 충청권 K-뷰티 산업을 지역경제 효자 품목으로 키우려면 지자체별 전담 조직을 마련하고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지원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기업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상시 소통 구조와 대전·충남·충북의 강점을 연결하는 광역 협력도 과제로 꼽힌다.24일 지역 뷰티업계에 따르면 충청권에서는 충북도 오송에 뷰티산업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지만 대전시와 충남도는 전담 기능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 기업들이 사업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대전시는 뷰티산업 관련 업무가 식의약과 바이오헬스 관련 부서에 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3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