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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4기 충북도당위원장에 이명주 후보 당선
오마이뉴스

진보당 충북도당 제4기 지도부 선출 결과 이명주 후보가 도당 위원장에 당선됐다.
진보당 충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용기)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충북도당 당직자 선거결과 이명주 후보가 95.52% 찬성을 얻어 제4기 충북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에는 이소영 후보, 이기웅 후보가 당선됐다.
지역위원장 선거에선 청주시위원장에 이명주 후보, 제천단양위원장에 황해문 후보, 충주시위원장에 김종현 후보, 진천군위원장에 최봉수 후보, 영동군위원장에 김동운 후보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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