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1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34%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조선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연합뉴스
경향신문
대전일보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18세 김도현, 세계 1위 조명우 꺾고 전국당구대회 최연소 우승 신기록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남자 당구 신성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이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를 물리치고 전국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김도현은 2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전문체육 남자 3쿠션 결승전에서 조명우를 50-47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만 18세 22일의 나이로 대회 정상을 밟으며 전국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19세 5개월의 나이에 우승한 조명우가 가지고 있었다.

김도현과 조명우는 결승에서 치열하게 맞붙으며 명승부를 연출했다.

김도현은 4이닝 만에 21-0으로 크게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고, 7이닝에는 29-8로 앞서며 리드를 유지했다.

이후 조명우가 맹추격 끝에 22이닝에서 40-40으로 동점을 만들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다시 리드를 가져온 김도현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50-47로 승리를 거뒀다.

여자 3쿠션 결승에서는 이보라(울산당구연맹)가 김하은(남양주당구연맹)을 25-21로 누르고 생애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보라는 13이닝까지 6-12로 뒤처졌지만, 차분하게 점수 차를 좁혀 나간 끝에 30이닝째 먼저 25점에 도달하며 자릿한 역전승을 수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52%보수 성향 38%
2건11건8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11

+7

보수 성향8

+4

이 이슈 전체 보도 2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38도 폭염도 바다는 못 말려!"…해수욕장 휴가철 열기

노컷뉴스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CEO 샘 올트먼 만났다

노컷뉴스

케이티 페리 "내 노래로 전쟁 홍보? 결코 용납 못 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佛 대서양변 남서부 산불, 보르도시 육박… 대피 주민 25만명

뉴시스 속보

럭셔리 호텔 미식 승부수…라 페스타 푸꾸옥, 다이닝 8곳 확대

뉴시스 속보

한때 지예은과 러브라인 강훈 "철저히 이용 당했다"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정찬진·박범진, 월드클라이밍 유스 챔피언십서 나란히 금메달

21건 · 9개 미디어

관련 개체

Chin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송세라, 4년 만 세계선수권 우승…에페 개인전 금메달

🇰🇷경향신문

강릉중앙고 영등포공고 꺾고 금배 유스컵 4강 진출[현장 화보]

🇰🇷뉴시스 속보
보는 중

18세 김도현, 세계 1위 조명우 꺾고 전국당구대회 최연소 우승 신기록

🇰🇷뉴시스 속보

정찬진·박범진, 월드클라이밍 유스 챔피언십서 나란히 금메달

🇰🇷연합뉴스

정찬진·박범진, 월드클라이밍 유스 챔피언십 '금빛 등반'

🇰🇷뉴시스 속보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대비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제작

🇰🇷조선일보

'세계 최강 귀환' 송세라, 극적인 9-8 승리... 4년 만에 세계선수권 제패

🇰🇷조선일보

베트맨, 7월 건전화 캠페인 마감 임박…총 350명에게 경품 증정

🇰🇷조선일보

세계 최강 안세영 없는 韓 배드민턴…男 복식 서승재-김원호 믿는다…'중국오픈 결승 진출→金 도전'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정찬진과 박범진, 월드클라이밍 유스 챔피언십서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