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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3개월 만에 지휘봉 놓는다".. 아스날-첼시 전설, 8경기 1승 남기고 씁쓸한 사령탑 퇴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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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날과 첼시의 전설적인 측면 수비수 출신 애슐리 콜(46)의 정식 감독 데뷔 도전이 불과 8경기 만에 새드엔딩으로 막을 내릴 전망이다.아스날 소식을 다루는 '데일리 캐논'은 22일(한국시간) 지난 3월 이탈리아 세리에 B(2부리그)의 체세나 FC를 맡으며 생애 첫 정식 감독에 부임했던 콜이 연장 옵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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