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5건10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李 “누구도 헌법 위 군림 안돼…민주주의 위협 다신 없어야”

동아일보
李 “누구도 헌법 위 군림 안돼…민주주의 위협 다신 없어야”

ONP 요약

이 대통령이 지난 정부에서 헌법을 무시하고 벌인 비상계엄(강제 권력 행사)에 저항한 시민들을 기리기 위해 특별한 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누구도 헌법(나라의 최고 규칙) 위에 있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고, 헌법을 만든 날을 국가 공휴일로 만들겠다고 했다.

진보 성향:시민민주주의 실현 — 비상계엄 저항을 시민 주권의 정당한 발현으로 보고, 정부가 이를 국가 기념 정책으로 기리는 것을 시민민주주의 복원으로 평가한다.

중도 성향:제도적 헌법 수호 — 정파적 역사 평가를 배제하고 헌법 존중과 법치라는 국가 기본값 재정립에만 초점을 맞춘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헌절인 17일 “다시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이 위협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빛의 위원회’는 12·3 비상계엄에 항거한 빛의 혁명을 기리는 사업을 담당하는 기구로, 대통령 직속으로 3월에 출범했다.

행사는 박미경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민 대표 등에 감사장을 전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청와대 관계자와 국무위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대통령이 되기 전에 왜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았을까 참 의문이었다”며 “하나는 명백하다.

제헌의 의미, 헌법의 의미를 중시하지 않았다, 가볍게 여겼다고 저는 생각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공휴일로 지정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이 헌법이라고 하는 대한민국 최고 규범이 실질적으로 내용 그대로 존중되는 그런 사회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깜짝 트레이드'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이유는?

노컷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脫엔비디아’ 속도낸다… AMD-앤스로픽 7.4조 빅딜

동아일보

中企 수출 640억 달러… 상반기 기준 역대최대

동아일보

LG엔솔 ‘배터리 특허전’ 확대… 美서 中기업에 소송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대통령, '빛의 위원회' 출범…헌법 존중 강조

15건 · 10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7월 17일 청와대에서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 초청행사 개최
  • '빛의 위원회'는 지난 정부 비상계엄 저항 시민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
  • 제헌절 공휴일 지정,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 등 헌법 가치 강화 정책 추진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