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37건6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韓 최고 센터백' 김민재 너스레 "왜 선수들이 나를 이렇게 높여주는지 모르겠다" [월드컵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韓 최고 센터백' 김민재 너스레 "왜 선수들이 나를 이렇게 높여주는지 모르겠다" [월드컵 현장]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홍명보호의 수비 핵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수비진의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무실점 승리를 다짐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부주장이자 간판 수비수인 김민재는 23일 오후 2시 30분(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남아공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남아공은 개인 능력이나 속도가 있는 선수들이다.

그 부분을 잘 준비하고 있다"라며 "팀적으로는 앞선 두 경기처럼만 해준다면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대한민국과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에스타디오 BBVA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른다.

현재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에 위치한 한국은 무승부만 확보해도 자력으로 32강에 오르지만, 패할 경우 조 4위 탈락이나 조 3위 턱걸이 진출까지 경계해야 한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