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SK하닉 시총이 삼전 추월하면 고점” 폭락 적중한 보고서…이번엔 “지금이 저점, 1만1000p 간다”
전자신문
최근 코스피가 단기간 급락하면서 두 달 전 시장 고점을 예견한 하나증권 보고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강세장 종료 신호를 제시했던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은 현재 하락을 '과도한 가격 조정'으로 진단하며, 중장기적으로 코스피가 1만1000포인트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 실장은 지난 5월 18일 발간한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 보고서에서 “2026~2027년 순이익 추정치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