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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중동 종전, 에너지 불확실성 완화…중동협력TF 선제 대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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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조현 외교부 장관은 22일 미국과 이란 간 종전(終戰)을 위한 60일간의 외교 협상 개시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을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조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뤄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주 미국과 이란 간의 중동 상황 관련 협상이 타결돼 역내 안정과 평화 회복을 위한 중요한 진전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외교부는 미·이란 간 MOU(양해각서) 타결 가능성이 제기되기 이전부터 종전 이후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왔다"며 "전후 우리 기업의 대(對)중동 피해 복구 참여와 중동과의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경제협력 방안 마련을 위해 외교부 내 '한-중동 포괄적 경제 협력팀(TF)'을 설치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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